나이트근무 필수아이템, 유용한 라이트 도구 세가지

밤 근무하는 경우 라운딩시 어두컴컴한 병실에서 간호사들에게 필요한 라이트도구를 정리해보았다.

불 꺼진 병원에서 환자들이 숙면을 취하는 사이 간호사들은 바쁘게 움직인다. 환자들의 활력징후, 투약, 정맥주사부위사정, 혈당측정, 배액관확인등의 업무다.

휴대폰 라이트를 활용할 수 있지만, 알다시피 휴대폰은 정보통신 수단이지 손전등이 아니지 않은가? 라운딩하다 병상에 놓고 오는 실수라도 하면, 나이트근무의 피로감은 몇 배나 높아진다.

  • 나이트라운딩 필수템 하나, 라이트펜
사진: 반디 유성라이트펜

라이트펜은 반딧불펜으로도 불리는데 병실의 불을 켜지 않고 환자 네임카드 확인가능하며, 펜과 라이트기능을 한번에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다. 상대적으로 무거운 후레쉬보다 무게감이 덜하다. 통상 동전건전지를 3개 내외를 사용하며 led등을 사용하는 제품은 led수면 4만시간을 자랑하기도 한다.

  • 나이트라운딩 필수템 둘, 클립보드 독서등
사진: 뽀너스 ‘올나이트 미니등’




집게형으로 클립보드에 끼워 어두운 밤샘근무에 대응할 수 있다. 미니 led등을 클립보드에 집게로 연결할 수 있어 불꺼진 어두운 병실에서 글씨를 볼 때 아주 유용하다. 업무 인계내용이나 환자상태기록 확인에 적합하다. 유연한 목부위는 원하는 각도로 라이트를 사용해 다용도로 활용가능하다.

  • 나이트라운딩 필수템 셋,고리손전등

사진:LEDLENSER K시리즈 K2 25루멘 키체인라이트

라이트펜이나 클립보드 독서등의 사용이 적합하지 않을 경우 생각해볼 아이템이다. 시중의 온라인 매장이나 오프매장에서 손쉽게 구할수 있는 제품중 개인의 취향에 맞추어 선택하면된다. 이때 필수 체크 사항이 있는데, 바로 손전등 뒤편의 고리의 유무다. 손이 자유로워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데 고리가 있으면 활용도가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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