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 이경리 교수, 제12대 울산시간호사회 회장 연임

박영옥 기자 승인 2020.11.19 00:00 | 최종 수정 2020.11.19 17:53 의견 0
춘해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이경리 교수 [사진 제공 - 춘해보건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이경리 교수 [사진 제공 - 춘해보건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이경리 교수가 제12대 울산시간호사회 회장에 선출됐다.

지난 13일 동천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제23회 울산광역시 간호사회 대의원 총회에서 이경리 교수는 제12대 울산시간호사회 회장에 선출돼 연임하게 됐다.

춘해보건대 간호학과 정영순 교수(학생처장)는 임원(이사)에 선출됐다.

이 교수는 “앞으로 2년 동안 44만여 회원의 대한간호협회 울산지부 회원의 역량강화와 권익증진 및 국민의 건강증진사업의 기여를 위해 잘 이끌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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