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안과 계약직 SA간호사 구인

박영옥 기자 승인 2020.11.22 00:00 | 최종 수정 2020.11.22 16:25 의견 0
[사진: 삼성서울병원 전경]
[사진: 삼성서울병원 전경]

삼성서울병원에서는 전문계약직 SA(Surgeon's Assistant) 간호사를 11월 24일까지 구인 중이다.

주요 업무는 안과 수술 지원(소독, 수술 중 시야확보 등)이며, 근 시간은 주40시간(평일 08:00~17:00) 이다. 단 부서상황에 따른 평일 연장 및 주말근무 발생할 수 있다. 

자격 요건은 간호사 면허증 소지자로 2차 병원급 1년 이상 경력자, 수술 관련 업무 경력자, 이브닝 근무 가능자의 경우 우대한다. 

연봉 수준은 1년 만근 시 약 4,150만원(명절 상여 및 성과급 포함, 월 세전 290만원 수준) 이다.

주요 복리후생 제도는 4대 보험, 진료비 감면 (본인 50%, 직계가족 30%), 복지포인트 (연 70만원), 단체상해보험, 연차 휴가, 경조금 및 경조휴가, 사내동호회, 휴양소(신라호텔,콘도), 직원 릴렉스룸(안마) 등이 있다.

지원방법은 삼성서울병원 홈페이지의 '채용공고'에서 On-line으로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 면접전형 → 채용건강검진 →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제출서류는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면접 시 전 학력(대학이상) 졸업 증명서, 면허증 사본, 어학증명서(해당자에 한함), 경력 또는 재직증명서, 취업지원대상자 증명서(해당자에 한함), 장애인증명서 사본(해당자에 한함) 이다.

서류전형 결과는 6월 9일 예정된 면접 전형일자 전에  발표 예정이며, 삼성서울병원 홈페이지의 인재채용 『합격조회』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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