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2020년 하반기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행사 진행.,

김현주 기자 승인 2020.12.04 00:00 | 최종 수정 2020.12.04 16:29 의견 0

울산대병원(병원장 정융기)은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2020년 하반기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직원들은 생명 나눔의 뜻을 같이 하고자 헌혈에 참여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손소독제 사용,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수칙 아래 진행됐다.

울산대병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헌혈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생명 나눔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대병원은 울산지역 최초의 종합병원으로 개원하여 지역주민의 건강과 지역의료발전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며 울산을 대표하는 대학병원으로 성장 · 발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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