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2021년 기후위기 살릴 골든타임! 지구의날 맞아 보건의료노동자 기후행동

더너스 승인 2021.04.23 00:00 | 최종 수정 2021.07.26 11:34 의견 0

보건의료노동자들이 지구를 살리기 위한 공동행동에 나섰다.

보건의료노조(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위원장 나순자)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를 막기 위한 공동행동에 나섰다. 이날 나순자 위원장을 비롯한 전국의 보건의료노동자들은 각자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각자의 실천과제를 적고 인증샷을 찍어 공유했다. 공동행동 참여자들이 세운 실천과제로는 공공의료 확충, 채식, 일회용품 사용 자제, 재활용, 대중교통 이용 등이 있었다.

노조는 지난 정기대의원대회에서 특별 결의문을 채택하며 기후위기 대응을 올해 주요 사업계획 중 하나로 확정했다. 노조는 기후위기 비상행동 운영위원회에 함께하는 한편, 전문가 기획 좌담회와 공동행동 등 다양하고 활발한 기후위기 대응 사업을 벌이고 있다.

저작권자 ⓒ 더너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