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콤, 아시아태평양(APAC) 총괄 사장으로 ‘제프 토마스 선임

김승훈 승인 2014.07.09 00:00 | 최종 수정 2014.07.09 09:39 의견 0

 폴리콤(지사장 신대준)은 , 아시아태평양(APAC) 총괄 사장으로 ‘제프 토마스(Geoff Thomas)’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제프 토마스(Geoff Thomas)제프 토마스 신임 사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영업을 총괄한다. 그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신규 고객 수요를 발굴을 통한 수익 성장뿐만 아니라 기업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제프 토마스 아태지역 총괄 사장은 폴리콤 합류 전, 주니퍼 네트웍스에서 아시아태평양(APAC) 영업 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그는 그 당시 한국을 비롯해 호주, 중국, 인도, 동남 아시아, 일본을 포함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엔터프라이즈 기업 대상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바 있다. 

그 이전에 제프 사장은 15년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전세계 신흥 시장에서의 사업 기회 발굴을 포함하여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을 담당하며 새로운 시장 수요 창출에 탁월한 능력을 갖춘 전문가로서 평가 받고 있다.

폴리콤 본사 사장 겸 CEO인 ‘피터 리브(Peter Leav)는 “제프 사장의 강력한 리더십과 신흥 시장 발굴, 비즈니스 모델 개발, 영업 부문에 있어 오랜 경험과 전문성 등을 바탕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폴리콤이 보다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상당수 기업들이 영상과 음성 그리고 컨텐츠 협업의 장점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업무 적용의 필요성을 고민하고 있어 큰 성장 가능성을 갖춘 시장이다. 제프 사장은 파트너사들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여 고객들에게 최적의 제품을 공급하는 것에 주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제프 토마스 신임 총괄 사장은 “폴리콤에 합류하여 유능한 팀과 함께,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비즈니스를 총괄할 수 있게 되어 큰 영광이다”라고 말하며, “폴리콤은 다양한 산업 분야의 모든 규모의 기업들이 거리의 한계를 극복하고 실제 대면하는 것과 같은 진정한 협업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폴리콤과 파트너들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고객의 필요에 맞춘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여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다”라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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