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차단만 되는 선크림? 미백에 주름 개선까지 다기능 선블럭이 대세

최여욱 승인 2014.07.09 00:00 | 최종 수정 2014.07.23 17:04 의견 0

강렬한 태양이 내리쬐는 여름에는 외출시 선크림을 바르는 것이 필수다. 자외선은 피부 노화와 색소 침착 등 피부 트러블의 주 원인이기 때문이다. 최근 기존의 자외선 차단 기능에 미백 효과와 주름개선 효과가 더해진 다기능 선크림/ 즉각미백크림이  잇달아 출시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 LG생활건강의 '숨37 선-어웨이 쿨링 선 CC'


LG 생활건강이 출시한 '숨37 선-어웨이 쿨링 선 CC'는 시원한 쿨링감의 자외선 차단과 메이크업 효과를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선블럭이다.

이 제품은 쿨링감을 극대화 시켜주는 항균 소재의 시원한 아이싱 메탈 보드를 적용해, 미지근한 파운데이션을 덧바를 때 느껴지는 불편함을 해소했다. 바르는 순간 시원하게 피부 온도는 낮춰주고 피부톤은 화사하고 촉촉하게 물을 머금은 듯 보정해주는 팩트형 선블럭(SPF 50+ / PA +++)이다.

▲ 웰코스의 레오 티지아노 뚜또베네 실크 터치 선크림

웰코스는 남성 전용 선크림 '레오 티지아노 뚜또베네 실크 터치 선크림 SPF 50+, PA+++'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소프트한 질감과 빠른 흡수력이 강점이며, 자외선 차단은 물론 남성의 피지와 피부톤 보정을 한번에 케어해 주는 멀티 아이템이다.

또한 크레아틴, 두송나무열매 추출물인 '쥬니퍼베리', 진들딸기씨추출물 '클라우드베리'가 함유 되어 스트레스에 지친 남성 피부를 진정시키고 영양을 공급해 피부톤을 맑고 건강하게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 피움코스메틱의 '2IN1 화이트닝 선블럭'

피움코스메틱은 화이트닝 효과까지 볼 수 있는 '2IN1 화이트닝 썬블럭'(SPF 50+, PA+++)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Niacinamide)가 함유되어 자외선 차단 뿐만 아니라 화이트닝 효과도 볼 수 있으며, 주름 개선 성분인 아데노신(Adenosine)도 함유되어 있어 사용할 수록 점진적인 주름개선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바르는 즉시 하얀 피부톤으로 연출이 가능하며 즉각 미백 효과가 최대 10시간 이상 지속되어 칙칙하고 어두운 피부를 자연스럽게 투명하고 하얀 피부로 바꾸어 준다.

피움코스메틱 관계자는 "2IN1 화이트닝 썬블럭은 한불화장품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조되었으며 국제표준화기구(ISO) 인증을 통해 품질을 인정 받은 제품입니다. 2IN1 썬블럭은 자연스러운 미백효과와 촉촉한 사용감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입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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