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보청기, '2014 대한민국 명가명품' 보청기부문 대상 수상

김성천 승인 2014.07.10 00:00 | 최종 수정 2014.07.10 22:01 의견 0

대한보청기(회장 서진성)는 지난 7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에서 보청기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명가명품 대상을 수상한 대한보청기 서기호 전무

2014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은 전국 거주 20대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각 부문별 1차 조사를 거친 후 2차 선정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통해 소비자의 삶의 질 향상과 소비자 만족에 앞장 선 기업과 제품을 선정한 것으로 심사위원은 고성삼 중앙대 명예교수를 위원장으로 하여, 각계 각층 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됐다. 

대한보청기는 설립 이후 38년간 보청기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여 세대간의 건강한 소통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보청기는 고가의 프리미엄 보청기를 월 3~4만원으로 이용할 수 있는 보청기렌탈 서비스를 업계최초로 시행하였으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직영점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대상으로 '천사 방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C채널방송이 주관하는 CCM오디션 '가스펠스타C'의 공식 후원사로 선정되어 재능 있는 인재를 발굴하고 건전한 크리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전반적인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대한보청기 서진성 회장은 "대한보청기는 38년간 항상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좋은 제품을 제공해 왔습니다.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건강한 소통이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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